서대문구, 신촌 인디뮤직 페스티벌 9월 5일 개최
신촌 스타광장 특설 무대
![[서울=뉴시스] 인디 음악 축제. 2025.08.29. (자료=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9/NISI20250829_0001929982_web.jpg?rnd=20250829141228)
[서울=뉴시스] 인디 음악 축제. 2025.08.29. (자료=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다음 달 5일 오후 5∼9시 신촌 스타광장 특설 무대에서 '제3회 신촌 인디뮤직 페스티벌 - Still Summer'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오프닝 공연은 서대문구 청년음악가 제작지원 프로그램 '얼라이브 인디뮤지션'을 통해 선정된 밴드 2팀(Aeil, NVM)이 맡는다.
이어 얼터너티브 록밴드 '루아멜', 싱어송라이터 '박소은', 인디밴드 '너드커넥션'이 무대를 이어간다.
공연 외에도 이날 오후 1시부터 신촌 연세로와 명물쉼터에서 서대문구 인디음악 커뮤니티, 밴드 입문 가이드, 록밴드 소품과 굿즈, 판박이 타투와 손톱 타투 등이 운영된다. 현대백화점 입점 브랜드 특가 상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좌석이 없는 스탠딩 공연이다. 누구나 예매 없이 현장에서 바로 즐길 수 있다. 인파가 몰리면 일부 출입 통제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열린 콘서트인 신촌 인디뮤직 페스티벌이 인디음악의 매력을 널리 알림은 물론 신촌 지역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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