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새만금 찾아 "글로벌 수준 규제 완화 이뤄져야"
"대한민국 기대의 현장…구체적 결실 맺을 방향 정리해야"
![[군산=뉴시스] 김얼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3일 전북 군산시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내빈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전북사진기자단 공동취재) 2025.09.03.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3/NISI20250903_0001933942_web.jpg?rnd=20250903143531)
[군산=뉴시스] 김얼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3일 전북 군산시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내빈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전북사진기자단 공동취재) 2025.09.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새만금의 성공을 위해 기업 유치가 필수적인 만큼 글로벌 수준의 규제 완화가 이뤄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전북 군산 새만금개발청을 찾아 "새만금은 전북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도 기대의 현장이었다. 이젠 그 구체적인 결실을 맺어가는 방향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나아가야 할 때가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이재명 정부는 새만금에 약 6GW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단지를 조성하고 공항·신항 등 주요 기반 시설도 적기에 완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제 새롭게 기본 계획을 준비하고 있는 시점에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한 것들을 기본부터 잘 정리해 논의했으면 좋겠다"며 "새만금이 자연과 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성장의 모범사례가 돼 그 성과를 국민이 하루 빨리 체감할 수 있도록 이재명 정부, 국민주권정부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