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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녹색인증' 비닐 포장재 도입…잉크·전력 사용↓

등록 2025.09.04 09: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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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펄프 피자박스와 친환경 포장 패키지 완성도 높여

파파존스, '녹색인증' 비닐 포장재 도입…잉크·전력 사용↓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는 녹색인증을 받은 비닐 포장재를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파파존스의 친환경 경영 일환이다.

이번 포장재는 유해성 저감형 인쇄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에탄올 잉크를 활용해 톨루엔과 에틸아세테이트 등 환경독성물질을 포함하지 않으면서도 양질의 인쇄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잉크 사용량도 약 40% 감소시켜 잉크 1t당 약 1㎾의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

파파존스는 현재 재생펄프로 피자 박스를 제작·사용 중에 있다.

버려지는 페트병을 재활용한 유니폼과 앞치마를 도입하고 식품 용지에 식물성 소재인 콩기름을 활용한 인쇄 방식도 적용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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