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경자구역 외투 유치로 미래 산업 선도한다
산업부, 두번째 K-FEZ DAY 2025 행사 개최
반도체·이차전지 등 미래산업 클러스터 육성
![[세종=뉴시스]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2019.09.03. ppkjm@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2/02/NISI20230202_0001187638_web.jpg?rnd=20230202110008)
[세종=뉴시스]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2019.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가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경제자유구역의 외국인 투자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산업부는 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K-FEZ(한국경제자유구역) DAY 2025'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제자유구역 전략산업 ▲정부의 인공지능(AI) 정책 및 전망 ▲외국인 투자기업 성공사례 등을 소개해 경제자유구역이 가진 투자 매력과 미래 성장 비전을 집중 홍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부는 규제 혁신을 통한 투자 활성화, 첨단기술·미래산업 육성 및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투자환경 조성 등을 핵심 정책방향으로 추진 중이다.
경제자유구역은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친환경 에너지 등 미래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K-FEZ DAY 2025'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개최됐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외교사절단 및 글로벌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맞춤형 홍보전략을 마련해 경제자유구역을 한국의 투자허브이자 글로벌 혁신 클러스터로 성장시켜나갈 계획이다.
오승철 산업부 산업기반실장은 "한국은 세계적 수준의 제조경쟁력과 우수한 인적 자원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열린 투자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한국 경제의 주요 거점인 경제자유구역에 지속적 관심을 갖고 투자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소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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