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아떼 바네사브루노, 가을 소재·컬러 적용한 '프릴백' 출시
![[서울=뉴시스] 생활문화기업 LF의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브랜드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가 '프릴백(FRILL)'을 선보이고 LF몰에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L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2/NISI20250912_0001941743_web.jpg?rnd=20250912090333)
[서울=뉴시스] 생활문화기업 LF의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브랜드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가 '프릴백(FRILL)'을 선보이고 LF몰에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L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생활문화기업 LF의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브랜드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가 '프릴백(FRILL)'을 선보이고 LF몰에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아떼 바네사브루노의 시그니처 백으로 자리잡은 프릴백은 물결 모양의 주름 장식을 일컫는 '프릴'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가방이다.
의상과 함께 조합해 착장의 변화를 주는 가방으로 겹쳐 입는 스타일링인 '레이어드' 트렌드와 맞물려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실제 지난 봄·여름(SS) 시즌에는 7차 완판 및 재생산을 기록했으며, 각종 패션 플랫폼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이에 LF는 이번 시즌 가죽 질감을 재현한 패브릭 신소재 '듀프 스킨(Dupe Skin)'을 사용해 계절감을 살린 프릴백을 선보인다.
일반 가죽에 비해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하며 생활 오염에 강하다.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촉감에 퀼팅 디테일을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아이패드는 물론 13인치 노트북까지 보관이 가능한 사이즈로, 앞뒷면의 지퍼와 내부 포켓, 참(charm) 형태의 미니 파우치가 포인트로 있다.
특히, LF는 이번 시즌에는 프릴 아랫부분에 전면 포켓을 추가해 수납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체인을 활용해 ▲숄더백 ▲백팩 ▲크로스백 총 세 가지 스타일로 손쉽게 형태를 변형할 수 있어 활용 범위가 넓다.
블랙과 브라운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했으며, 체인 장식 또한 다양한 컬러로 확대했다.
다음 달 초에는 프릴백의 미니 크로스백 스타일을 새롭게 출시하고 다음 달 말에는 신규 컬러를 추가해 프릴백 라인업을 보다 다채롭게 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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