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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공체육시설 현장 점검, 유지관리 61억 투입

등록 2025.09.18 14: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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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 부시장 "시민 체육활동 편의 증진 힘쓰겠다"

[양산=뉴시스] 김신호 부시장이 웅상문화체육센터를 방문해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김신호 부시장이 웅상문화체육센터를 방문해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김신호 부시장 주관으로 관내 주요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양산종합운동장을 비롯해 양산중앙국민체육센터, 웅상문화체육센터, 웅상체육공원 등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설별 유지관리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사항을 점검했다.

양산시는 공공체육시설이 시민들의 여가와 운동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와 훈련의 장으로 기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5년에는 체육시설 유지관리 관련 총 20건의 사업이 진행 중이며, 총사업비는 61억1100만 원에 달한다. 시는 매년 유지보수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체육활동 편의 증진과 쾌적한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신호 부시장은 "공공체육시설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점검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양산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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