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본사회 수원본부, 영화 '초혼' 특별상영회 성황리 개최
팔달문 메가박스서 시민 대상 상영…조정래 감독과 관객 대화
![[수원=뉴시스] 권혁우 기본사회 수원본부 상임대표. (사진=기본사회 수원본부 제공) 2025.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1/NISI20250921_0001949146_web.jpg?rnd=20250921222001)
[수원=뉴시스] 권혁우 기본사회 수원본부 상임대표. (사진=기본사회 수원본부 제공) 2025.09.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사)기본사회 수원본부는 연대와 공동체 의식 확산을 위해 영화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 특별상영회를 팔달문 메가박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열린 상영회에는 조정래 감독과 출연배우 김진영·구본진·김준형이 참석해 관객들과 대화 시간을 가졌다.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과 염태영 국회의원이 축사를 통해 "선배들의 헌신으로 오늘이 있다"며 연대의 가치를 강조했다.
행사에는 김동은·오세철 수원시의원을 비롯해 교육계·체육계·시민사회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했다. 기본사회 수원본부는 앞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포럼과 행사를 지속 개최할 예정이다.
권혁우 기본사회 수원본부 상임대표는 "이번 상영회는 더 나은 공동체를 향한 수원시민들의 열망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과거의 헌신을 기억하고 희망찬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기본사회 의미에 더 많은 분들이 공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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