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제427회 임시회 15~23일 개회
조례안, 동의안 등 안건 처리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제427회 임시회를 15일부터 23일까지 9일 간 연다고 14일 밝혔다.
15일 오후 2시 시작하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전기풍, 김현철 등 8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 및 주요 관심 사안 등에 대한 집행부의 관심을 촉구한다.
이어 제427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제428회 정례회 도정질문 계획의 건 등 3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임시회 기간 중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 동의안 등 회부된 안건을 심사한다.
문화복지위원회에서는 배종천 경상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실시하고, 그 경과를 본회의에 보고할 예정이다.
배 후보자는 창원시의회 의장, 마산·창원·진해 3개시 통합으로 탄생한 통합창원시의회 1대 후반기 의장, 창원시설공단 상임이사 등을 지냈다.
인사청문 후 경남지사가 임명하면 조례에 따라 도지사 임기와 같이 하는 관계로 내년 6월30일까지 8개월 정도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게 된다.
도의회는 오는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에서 심의한 조례안, 동의안, 건의안 등 안건을 의결한 후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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