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제1회 AI·SW 창작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기술과 인문학 융합 성과 공유
AI 활용한 문학·영상 콘텐츠 발굴
![[서울=뉴시스] 숭실대 '제1회 AI·SW 창작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숭실대 제공) 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2/NISI20260102_0002031827_web.jpg?rnd=20260102094156)
[서울=뉴시스] 숭실대 '제1회 AI·SW 창작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숭실대 제공) 2026.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행사에는 이윤재 총장을 비롯해 이시준 인문대학장, 신용태 스파르탄SW교육원장, 김태용 문예창작전공 교수, 홍정희 문예창작전공 교수, 최익환 영화예술전공 교수, 양순모 평론가가 참석하고 수상자 및 재학생들이 함께했다.
인문대학과 스파르탄SW교육원이 처음으로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AI를 창작 파트너로 활용한 문학·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공모전은 산문·영상 두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총 6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산문 부문의 대상은 안진현 학생, 최우수상은 노태형·차세호 학생, 우수상은 허은서·임규일·이지선 학생이 수상했다.
이어 영상부문의 대상은 최연화 학생, 최우수상은 황정민·이예원 학생, 우수상은 김바울·정민규·김서영 학생이 수상했다.
이 총장은 "지식 경쟁에서는 이미 AI가 앞서 있는 시대로, 앞으로의 경쟁력은 창의성과 공감 능력에 달려 있다"며 "이번 공모전은 숭실대의 AI 네이티브 교육 방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시도"라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인문대학의 이 학장은 "기술 교육을 넘어 창작과 사고, 실천을 연결해 온 교육 성과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잘 드러났다"고 전했다.
공동으로 주관한 신 원장은 "1회 공모전은 씨앗을 뿌리는 단계로, 앞으로 이 대회가 더욱 성장해 풍성한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공모전의 수상작품 전문은 숭실대 스파르탄SW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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