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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침산·고성동 일부 정전, 40여분 후 복구

등록 2026.01.02 21:19:12수정 2026.01.02 21: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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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전경. (사진=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제공) 2025.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전경. (사진=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제공) 2025.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강병서 기자 = 2일 오후 6시 34분께 대구시 북구 침산·고성동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해 40여분 후 복구됐다.

대구시와 북구청, 한국전력 등에 따르면 이날 정전은 침산·고성동 일대 아파트와 상가 등에서 발생했다.

북구청에는 “정전으로 카드 결제가 되지 않는다”는 등 정전 피해를 호소하는 상인과 주민 신고가 쏟아졌다.

한국전력은 정전 발생 신고 접수 후 긴급 복구에 나서 40여분이 지나 복구작업을 끝냈다.

한전 측은 “야외에 있는 전력 차단 시설인 개폐기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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