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 中과 지재권 협력범위 확장…K-브랜드 보호
김용선 처장, 대통령 순방 계기로 국가지식재산국과 MOU 체결
첨단기술 활용·위조상품 방지·지식재산 사업화에서 협력
![[대전=뉴시스] 중국을 방문중인 김용선(왼쪽) 지식재산처장이 션창위(申长⾬) 중국 국가지식재산국 청장과 지난 4일 베이징 국가지식재산국 회의실에서 '지식재산 분야의 심화 협력 MOU' 이행 및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지식재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2034491_web.jpg?rnd=20260106142412)
[대전=뉴시스] 중국을 방문중인 김용선(왼쪽) 지식재산처장이 션창위(申长⾬) 중국 국가지식재산국 청장과 지난 4일 베이징 국가지식재산국 회의실에서 '지식재산 분야의 심화 협력 MOU' 이행 및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지식재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양해각서는 지난 2021년 체결한 지식재산 분야의 심화 협력 MOU를 확대·보완한 것으로 ▲위조상품 방지 등 지식재산 보호 협력 ▲심사 및 특허분석에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신기술 활용 ▲지식재산 거래·사업화·금융 활성화 등 양국의 협력 범위를 대폭 확장했다.
앞서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지난 4일 션창위(申长⾬) 중국 국가지식재산국 청장과 지식재산 최고책임자회의를 갖고 두 기관의 지식재산 정책, 협력 현황 및 향후 중점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서 양측은 타인이 사용 중인 상표를 선점해 경제적 이익을 얻으려는 악의적인 상표출원에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대전=뉴시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왼쪽서 여섯번째)과 션창위(申长⾬) 중국 국가지식재산국 청장(왼쪽서 일곱번째)이 지식재산 최고책임자회의를 가진 뒤 양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지식재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2034507_web.jpg?rnd=20260106143124)
[대전=뉴시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왼쪽서 여섯번째)과 션창위(申长⾬) 중국 국가지식재산국 청장(왼쪽서 일곱번째)이 지식재산 최고책임자회의를 가진 뒤 양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지식재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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