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홍석천 손깍지에 한유진 당황…"엄마!"

등록 2026.01.07 17:00:0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한유진이 스무 살을 맞아 첫 예능 행보에 나섰다. (사진=유튜브 웹예능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3' 캡처)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한유진이 스무 살을 맞아 첫 예능 행보에 나섰다. (사진=유튜브 웹예능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3' 캡처) 2026.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한유진이 홍석천의 스킨십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유진은 지난 6일 공개된 유튜브 웹예능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3'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눈부신 비주얼과 솔직한 리액션으로 예능감을 드러냈다.

'올해 스무 살을 맞이한 성인 보석'이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한 한유진은 MC 홍석천과 김똘똘에게 손편지와 선물을 전달했다.

보석 감정 코너에서는 한유진의 비주얼과 피지컬이 조명됐다.

특히 홍석천이 "손 좀 한번 이렇게"라며 깍지를 끼자, 한유진은 "엄마!"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이 "왜 엄마를 찾았어?"라고 목소리를 높이자, 한유진은 "보고 싶었어요"라고 답했다.

그러자 홍석천은 "야 보석함 나와서 엄마 찾는 분은 처음이었다. 아직 아기네"라고 웃었다.

한유진이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내달 2일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를 발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