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남소식]도, 대구 인공수정란·자어 방류 추진 등

등록 2026.01.07 18:25:4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대구 친어 모습.(사진=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 친어 모습.(사진=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남해안 연안 창원, 통영, 거제, 고성, 남해 5개 시·군에서 대구 어자원 회복을 위해 인공수정란 22억 알과 자어 1675만 마리를 2월까지 방류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대구 수정란 방류사업은 1981년 시작해 올해로 45년째를 맞이했으며, 올해 국립수산과학원과 사전 협의를 거쳐 16일부터 31일까지 호망어업 허가자에 한해 대구 포획·채취 금지를 한시적으로 해제하고 본격적인 수정란 확보와 방류에 나선다.

대구는 겨울철 산란기(12월~이듬해 2월)에 남해안 진해만으로 찾아오는 한류성·회유성 어종으로, 이번에 방류되는 수정란과 자어는 3~5년 후 성어가 되어 진해만으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 G-Pitch 창업경진대회 참가 기업 모집

경남도 주최 글로벌 융복합 페스티벌 'GSAT 2026'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도 주최 글로벌 융복합 페스티벌 'GSAT 2026'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도는 4월29일부터 3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융복합 페스티벌 'GSAT 2026'의 주요 프로그램인 'G-Pitch 창업경진대회'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2월6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G-Pitch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신청 대상은 기술창업 7년 이내(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 전국의 청년·중장년·외국인(유학생 포함) 창업자(팀) 또는 예비 창업자(팀)다.

참가 신청은 GSAT 공식 홈페이지(https://gsat.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2월6일 오후 4시까지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