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제주,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낮 최고 11~12도

등록 2026.01.09 05:01:00수정 2026.01.09 07:14: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한라산 1100고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피어난 상고대를 감상하며 겨울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한라산 1100고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피어난 상고대를 감상하며 겨울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9일 제주는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고 평년기온을 웃돌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고,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도(평년 2~4도), 낮 최고기온은 11~12도(평년 9~11도)로 분포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1.0~2.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산산 이상 지역에서는 낮 동안 녹았던 눈이 밤사이 다시 어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