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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흑백요리사 성우와 '보이스피싱 목소리 제보 캠페인'

등록 2026.01.09 11: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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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북부경찰청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남도형 성우와 '보이스피싱 목소리 제보 캠페인'을 위해 협업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은 흑백요리사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남도형 성우의 목소리로 실제 보이스피싱 수법을 재연한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

이와 함께 보이스피싱범의 목소리 제보를 적극 독려했다.

경찰은 오는 2월11일까지 시민들을 상대로 가지고 있는 보이스피싱범의 목소리를 제보받고 있다.

제보된 목소리를 모아 범인 특정은 물론 조직망 파악과 여죄 추적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제보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홈페이지로 들어가거나, 영상 속 QR코드를 인식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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