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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제4기 ‘2030 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 모집

등록 2026.01.21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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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 지원 가능

주요정책 자문과 현장방문 등 월 1회 참여

[서울=뉴시스]국토교통부 로고

[서울=뉴시스]국토교통부 로고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1일부터 31일까지 제4기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시작한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은 청년의 폭넓은 정책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정책 개선방안을 발굴하는 등 국토교통부의 대표 청년소통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2030 자문단은 국토교통 정책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3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자문단으로 선발된 청년들은 6개 분과로 나눠 주요정책 자문과 현장방문 등의 분과활동에 월 1회 이상 참여해, 실제 담당부서와의 세미나, 국토부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정책에 대한 의견을 직접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모집분야는 정책자문(24명)과 정책홍보(12명)로 구분되며, 지원은 국무조정실 ‘청년DB’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청년온라인패널도 만 19세~39세 이하 청년이면 지원이 가능하며 모집대상은 총 600명이다.

청년온라인패널 참여자는 월 1회 이상 주요정책 관련 설문조사, 홍보행사 등에 참여하고,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과  활동확인서도 제공된다.

남영우 국토부 기획조정실장은 "주거, 교통 등 국토교통 정책에 대해 청년이 직접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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