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1%대 강세…5290선도 넘어
삼성전자 2%↑·SK하이닉스 4%↑

30일 오전 10시5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68.50포인트(1.31%) 오른 5289.75를 기록 중이다. 장중에는 5294.25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이날 10.90포인트 하락 출발한 지수는 개장 직후 5210선 보합권에 머물다 개장 5분여 만에 본격적으로 상승 전환한 후 계속해서 상승 곡선을 그리며 5300포인트에 가까워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SK하이닉스가 4% 넘게 뛰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고 삼성전자 역시 2%대 강세를 나타내며 지수에 힘을 보태고 있다. 그외 SK스퀘어(4.14%), 고려아연(3.78%) 등이 상승하고 있는 반면 현대차(-3.41%), NAVER(-2.61%), 두산에너빌리티(-2.55%) 등은 내리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14.00포인트(1.20%) 오른 1178.41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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