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생포 고래박물관, 어린이 친화공간으로 거듭난다
사회인식 개선 캠페인 '어디에든 어린이' 스팟파트너 공식 가입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박물관 전경. (사진=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02054160_web.jpg?rnd=20260202160659)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박물관 전경. (사진=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어디에든 어린이는 어린이를 어른과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하고 환대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최근 확산되는 노키즈존 등 아동 소외 현상에 대응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내 주요 시설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친화 공간으로 유지하고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번 스팟파트너 가입을 통해 고래박물관과 웰리키즈랜드는 공식 인증 및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지고 어린이 전용 콘텐츠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스팟파트너 가입을 기념해 웰리키즈랜드 내에서 어린이 존중을 테마를 한 틈새전시를 기획 중이다.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장생포 웰리키즈랜드 전경. (사진=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02054163_web.jpg?rnd=20260202160747)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장생포 웰리키즈랜드 전경. (사진=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춘실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스팟파트너 가입이 아이들에게는 긍정적인 방문 경험을, 어른들에게는 어린이 존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가 전국을 대표하는 가족 친화적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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