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새희망홀씨대출에 '포용금융 우대금리' 신설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취약계층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새희망홀씨 대출 상품에 'NH포용금융 우대금리'를 신설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우대금리는 별도의 요건 없이 대면 신청 시 0.3%포인트(p), 비대면 신청 시 0.5%p를 우대해 고객의 이자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도록 설계했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새희망홀씨 대출 5674억원을 실행해 목표치인 5500억원을 초과한 바 있다. 앞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새희망홀씨 공급 목표 달성률 1위를 기록하는 등 포용금융 지원을 선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농협은행은 추진 강화를 위해 새희망홀씨대출을 직원 성과지표에 반영하고, 우수직원에 대한 시상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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