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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 하고 母에 폭력·폭언' 여동생…"가족에도 갑을관계 존재"

등록 2026.0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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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는 10일 방송하는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선 이호선 교수가 가족 간 갑을 관계에 대해 말한다. (사진=tvN 스토리 '이호선 상담소' 캡처)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오는 10일 방송하는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선 이호선 교수가 가족 간 갑을 관계에 대해 말한다. (사진=tvN 스토리 '이호선 상담소' 캡처) 2026.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동생이 엄마에게 폭언, 폭력을 감행한다는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된다.

오는 10일 방송하는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선 이호선 숭실대 사이버대 교수가 가족 간 갑을 관계에 대해 말한다.

이호선은 "가족 안에도 갑과 을은 분명히 존재한다"고 말한다.

한 여성은 "제 동생은 일을 꾸준히 다닌 적이 없다"며 "엄마에게 폭언과 폭력을 일삼는다"고 한다.

이어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 다른 여성은 "사람들 만날 때도 어려움이 있다. 엄마 친구는 저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는 "엄마가 혹시 그 시간에 자고 있을까봐 홈캠으로 보고 전화 건다"고 한다.

이호선은 "엄마가 죽었을까봐 그러는 거냐"고 말한다.

한편 '이호선 상담소'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시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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