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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고용보고서 11일·CPI 13일로 발표 연기…셧다운 여파

등록 2026.02.05 07:11:15수정 2026.02.05 08: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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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시티=신화/뉴시스] 자료사진으로, 미 캘리포니아주의 한 슈퍼마켓에서 주민들이 물건을 사고 있다. (사진=뉴시스DB)

[포스터시티=신화/뉴시스] 자료사진으로, 미 캘리포니아주의 한 슈퍼마켓에서 주민들이 물건을 사고 있다. (사진=뉴시스DB)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미국의 1월 고용·물가 지표 발표 일정이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여파로 연기됐다.

4일(현지 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당초 6일로 예정됐던 1월 고용보고서는 닷새 늦춰져 11일 발표될 예정이다.

물가 흐름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일은 11일에서 13일로 이틀 연기됐다.

일정 변경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나흘간 이어진 미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으로 미 노동통계국 업무가 한때 중단된 데 따른 것이다.

이 두 지표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이 기준 금리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근거로 삼는 데이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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