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을 덜고 맛은 더했다"…신세계푸드, 리뉴얼 '이마트 피자' 인기
리뉴얼 출시 3주만에 누적 판매 20만개
토핑 종류·중량↑…가격 1000~2000원↓
![[서울=뉴시스]신세계푸드의 '이마트 피자'가 리뉴얼 출시 3주만에 누적 판매량 20개를 넘어섰다.(사진=신세계푸드)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0/NISI20260220_0002066372_web.jpg?rnd=20260220085747)
[서울=뉴시스]신세계푸드의 '이마트 피자'가 리뉴얼 출시 3주만에 누적 판매량 20개를 넘어섰다.(사진=신세계푸드)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신세계푸드가 지난달 29일 리뉴얼 출시한 이마트 피자 4종이 일 평균 1만개씩 팔리며 3주만에 누적 판매량 20만개를 돌파했다.
20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에는 가족 모임과 홈다이닝 수요가 집중되며 '트리플 치즈 피자' 일 판매량이 평소 대비 최대 7배까지 급증하기도 했다.
신세계푸드는 이마트 피자를 리뉴얼 하면서 합리적 가족 먹거리를 찾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1~2인 가구가 선호하는 15인치 사이즈에 토핑의 종류와 중량, 맛의 완성도를 높이고 가격은 1000~2000원 낮췄다.
외식 대비 가격 부담은 낮추면서도 품질 만족도를 끌어올린 점이 고객의 선택으로 이어졌다고 신세계푸드는 설명했다.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한 제품은 '콤비네이션 디럭스 피자(1만4980원)'로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넘었다. 이와 함께 ▲불고기 리코타 피자(1만5980원) ▲더블 페퍼로니 피자(1만3980원) ▲트리플 치즈 피자(1만2980원) 등도 1만원대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신세계푸드는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경쟁력과 상품성을 강화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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