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장 초반 3%대 강세…SK하이닉스 '98만원' 터치[핫스탁]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1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5700원(3.00%) 오른 19만58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에는 19만7600원까지 뛰어 지난 19일(19만900원) 이후 2거래일 만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1만5000원(1.58%) 오른 9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엔 98만원까지 뛰어 상장 이래 가장 높은 수준까지 상승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를 상대로 부과한 전방위적인 관세 조치가 위법하다는 판결이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달아오르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새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음에도 일제히 상승했다. 뉴욕증시에서 다우 지수는 0.47%, S&P500은 0.69%, 나스닥은 0.90% 각각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역시 1.07%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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