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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항셍과 상하이 종합지수도 0.7%씩 상승

등록 2026.02.25 18: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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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닛케이 2.2%, 한 코스피 1.9% 뛰어

[AP/뉴시스] 홍콩 주식시장이 춘제 연휴를 끝내고 새해 첫 영업을 시작한 20일 홍콩증권거래소에서 홍콩 재정부장 폴 찬이 축하 말을 하고 있다

[AP/뉴시스] 홍콩 주식시장이  춘제 연휴를 끝내고 새해 첫 영업을 시작한 20일 홍콩증권거래소에서 홍콩 재정부장 폴 찬이 축하 말을 하고 있다

[도쿄=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25일 중국 주가도 일본, 한국 증시와 마찬가지로 오름세 마감했다. 홍콩의 항셍 지수는 0.7% 올라 2만 6765.72에 닿았다.

상하이 종합지수 역시 0.7% 상승해 4147.23를 기록했다.

대만의 타이엑스 지수는 세계 최대 반도체 제조사 TSMC 주가가 2.5% 상승하면서 2.1% 올랐다. 호주의 S&P/ASX 200는 1.2% 올랐다.

한편 한국 코스피는 반도체 수요 덕을 계속 입어 1.9% 뛰었으며 일본의 닛케이 225 지수는 앞서 미 월스리트가 인공지능 붐에 대한 낙관성을 회복한 데 힘입어 2.2% 뛰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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