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약 '판피린' 광고 3주만에…누적조회 1600만회 돌파
동아제약 "효능효과 직관적 전달"
![[서울=뉴시스] 동아제약은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신규 광고가 공개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600만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동아제약 제공) 2026.3.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2278_web.jpg?rnd=20260227133329)
[서울=뉴시스] 동아제약은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신규 광고가 공개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600만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동아제약 제공) 2026.3.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신규 광고가 공개 3주만에 누적 조회수 1600만회를 돌파했다.
28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월 가수 이찬원을 판피린의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판피린의 효능·효과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엔딩'편과 '감기 뚝'편 소재를 활용한 총 5편의 영상을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엔딩 편은 판피린으로 감기를 끝낸다(END)는 의미를 담았다. 이찬원은 트로트 메들리를 통해 코감기, 목감기, 기침감기 등 상황별 모습을 보여주며 '감기엔 빠른 엔딩'이란 메시지로 판피린의 주요 효능·효과를 전달했다.
최근 공개된 '감기 뚝' 편은 판피린으로 감기를 단번에 해소한다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광고 속 이찬원은 감기 증상을 보이다가 자이로드롭 놀이기구를 연상시키는 판피린 모형에서 내려오며, 기침·콧물·목감기 증상이 사라진 듯 편안한 표정을 짓는다.
두 편의 신규 판피린 광고는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과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찬원과 함께한 판피린 신규 광고가 호응을 얻으며 온에어 3주만에 누적 조회수 1600만회를 돌파했다"며 "캠페인을 통해 판피린의 효능·효과를 알리고 대한민국 대표 감기약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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