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동국제약 "듀얼 히알루론산 '스킨부스터', 국내판권 계약"

등록 2026.03.06 09:25:0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피부 구조적 환경 개선 목표로 설계

[서울=뉴시스] 동국제약은 듀얼 히알루론산(HA) 기반 스킨부스터 '인힐로 플러스'의 국내 유통 확대를 위한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동국제약 제공) 2026.03.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동국제약은 듀얼 히알루론산(HA) 기반 스킨부스터 '인힐로 플러스'의 국내 유통 확대를 위한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동국제약 제공) 2026.03.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동국제약은 듀얼 히알루론산(HA) 기반 스킨부스터 '인힐로 플러스'의 국내 유통 확대를 위한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인힐로는 의료기기 4등급 '조직수복용생체재료'로 허가받은 HA 기반 인젝터블 제품이다. HA 성분을 통한 즉각적인 수분공급과 함께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세포외기질(ECM)을 통한 피부의 구조적 환경 개선을 목표로 설계됐다.

'인힐로'는 1 시린지(2㎖) 내 저분자 및 고분자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듀얼 HA 설계가 특징이며, 이를 기반으로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동국제약은 비에스팜코리아와의 이번 국내 판권 계약을 통해 인힐로의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국내 미용 의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동국제약 MA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인힐로 출시로 HA 기반 인젝터블 스킨부스터 라인업까지 더해지면서, 종합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에스테틱 제품 라인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