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세관, AOC와 업무협약…국경관리 강화
여행자 불법 물품 반입 사전 차단
![[인천공항=뉴시스] 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 박헌)은 지난 5일, 항공사운영위원회(위원장 이동선)와 사회안전 위해물품 반입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 여섯번째부터 박헌 인천공항본부세관장, 이동선 AOC 위원장. 2026.03.06. (사진=인천공항본부세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6/NISI20260306_0002077168_web.jpg?rnd=20260306091557)
[인천공항=뉴시스] 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 박헌)은 지난 5일, 항공사운영위원회(위원장 이동선)와 사회안전 위해물품 반입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 여섯번째부터 박헌 인천공항본부세관장, 이동선 AOC 위원장. 2026.03.06. (사진=인천공항본부세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 박헌)은 지난 5일, 항공사운영위원회(위원장 이동선)와 사회안전 위해물품 반입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급증하는 해외여행 수요에 대응해, 여행자를 통한 불법 물품 반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세관 신고 안내 등 관세행정 홍보를 강화함으로써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항공기 탑승 단계부터 마약류 등 안전 위해물품의 반입을 사전 예방할 수 있는 상호 협력체계 마련과 해외여행자 대상 세관 자진신고 안내 및 관세행정 홍보 강화, 항공업계의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관련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박헌 세관장은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공정한 여행자 통관 질서를 확립하고, 불법 물품 반입을 철저히 차단하는 등 안전한 관세 국경 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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