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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힐링관광지에 '영동 여행 컨트롤타워' 세운다

등록 2026.03.06 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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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97억 부담…와인터널 맞은편에 건립

영동 종합관광안내정보센터(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 종합관광안내정보센터(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 여행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시설이 내년 3월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와인터널 근처에 들어선다.

영동군은 120억원을 들여 지역관광의 지휘소 역할을 수행할 '영동 종합관광안내 정보센터'를 영동읍 매천리 레인보우힐링관광지에 건립한다고 6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247㎡(680평) 규모 건물을 새우고 관광안내·홍보 복합기능을 담당하는 사업이다.

1층은 관광안내센터와 관광홍보관, 2층은 미디어 체험관과 한수원 홍보관, 3층은 사무실과 대회의실 등으로 구성한다.

센터가 들어설 위치는 와인터널 맞은편이고, 준공 예정일은 2027년 3월이다.

사업비 중 23억원은 군이 부담하고 97억원은 영동서 양수발전소 건립사업을 벌이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지역발전상생협력금 등의 형태로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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