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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렌탈료 부담 20%↓"…교원 웰스, '비데 케어+' 출시

등록 2026.03.14 0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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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마크 및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획득

[사진=뉴시스] 교원 웰스의 '비데 케어+' (사진=교원 웰스 제공) 2026.03.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교원 웰스의 '비데 케어+' (사진=교원 웰스 제공) 2026.03.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교원 웰스는 가격 부담을 낮춘 '비데 케어+(BT552)'를 출시하고 웰니스 가전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교원 웰스의 동급 모델보다 월 렌탈료(5년 약정 기준)가 약 20% 저렴하다. 일반 노즐 세정과 여성 전용 노즐을 분리한 트윈 노즐이 적용됐고 사용 전후 자동 세척 기능이 있다.

또 물탱크가 없는 직수형 구조로 물 고임이나 물때 발생을 줄여 관리도 편리하다. 전해수가 유로, 노즐을 24시간마다 자동 세척하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부여하는 국가 공인 살균 인증인 'S마크'도 획득했다.

그밖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유지비 부담을 낮췄다. 물을 사용할 때만 가열하는 '순간 온수', 변좌 온도를 조절하는 '절전모드', 공기를 혼합한 물살을 회오리 형태로 분사하는 '쾌변 기능' 등이 탑재됐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비데 케어+는 합리적인 렌탈료로 전문적인 위생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이라며 "고객의 건강한 생활을 제안하는 웰니스 가전 라인업을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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