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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 中 증시, 이란전쟁 종식 기대에 반등…창업판 1.46.%↑

등록 2026.04.01 12:16:47수정 2026.04.01 15: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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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 中 증시, 이란전쟁 종식 기대에 반등…창업판 1.46.%↑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증시는 1일 이란전쟁이 종결로 향한다는 기대로 투자심리가 개선하면서 매수세가 유입, 반등하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46.71 포인트, 1.22% 상승한  3939.57로 출발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253.33 포인트, 1.88% 뛰어오른 1만3731.39로 거래를 시작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70.31 포인트, 2.21% 치솟은 3255.26으로 장을 열었다.

반도체주와 전자부품주, 항공운송주가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금광주와 알루미늄주, 희토류 관련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국제 유가 하락에 석유 관련주와 석탄주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의 은행주도 밀리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오전 11시12분(한국시간 낮 12시12분) 시점에는 54.94 포인트, 1.41% 올라간 3946.81을 기록했다.

선전 성분 지수도 오전 11시13분 시점에 187.86 포인트, 1.39% 상승한 1만3665.92로 거래됐다.

창업판 지수는 오전 11시14분 시점에 3231.43으로 46.48 포인트, 1.46%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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