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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예림이 어린 시절? 묻지 말라…기억 안난다"

등록 2026.04.03 0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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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경규(사진=유튜브 캡처)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경규(사진=유튜브 캡처)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이경규가 딸 예림양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경규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딸 예림양과 함께 예림양의 자녀를 위한 영아용 의류를 사러 나섰다.

이경규는 제작진이 "예림이의 어린 시절이 기억나느냐"고 묻자 "그건 묻지 말아 달라"고 손사래를 쳤다.
 
이어 "아무 기억이 안 난다"고 덧붙였다.

어떤 아기였냐는 질문에는 "수영을 잘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어디 가면 물에 넣었다. 내가 편하니까"라고 했다.

또 예림양이 함께 놀아달라고 할 때는 '병원놀이'를 제안한 뒤 "아빠가 입원했으니 주사 놔라"고 했다며 누워 있는 시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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