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소식]시립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 선정 등
![[밀양=뉴시스] 사랑샘 오카리나 동아리가 밀양시 우리동네 가을책 축제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02101858_web.jpg?rnd=20260403134505)
[밀양=뉴시스] 사랑샘 오카리나 동아리가 밀양시 우리동네 가을책 축제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문화재단 주관 올해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도서관을 기반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립도서관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6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동아리는 오카리나 동아리 사랑샘 오카리나와 숟가락 난타 동아리 담다 숟가락 난타 등 2곳이다. 각 동아리는 300만원씩 지원받아 이달부터 11월까지 정기 연습과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베트남 일상·풍경, 밀양에 오다…이상복 사진전
![[밀양=뉴시스] 이상복 사진전 포스터 . (사진=밀양시 제공) 2026.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02101861_web.jpg?rnd=20260403134622)
[밀양=뉴시스] 이상복 사진전 포스터 . (사진=밀양시 제공) 2026.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4일부터 26일까지 아리랑아트센터에서 기획초대전시 이상복 사진전 베트남 일상·풍경, 밀양에 오다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베트남에서 8년간 거주한 경험과 이후 5년간 현지를 오가며 총 13년에 걸쳐 현지의 일상과 풍경을 기록해 온 사진작가 이상복의 작품세계를 조명한다. 화려한 관광지가 아닌 현지인의 삶 속으로 들어가 담아낸 진솔한 장면들이 관람객에게 색다른 시선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복 작가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마주한 베트남의 진짜 모습을 담고자 했다며, 사람과 풍경이 어우러지는 순간을 기록해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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