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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바우처 택시 20대 운행…"교통약자 이동편의"

등록 2026.04.07 07:00:12수정 2026.04.07 07: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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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요금 1100원, 1㎞당 200원 추가

[상주=뉴시스] 바우처 택시 도입 운행. (사진=상주시 제공) 2026.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바우처 택시 도입 운행. (사진=상주시 제공) 2026.04.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시는 교통 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바우처 택시를 운행한다고 7일 밝혔다.

'바우처 택시'는 비휠체어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운송사업자 모집을 통해 택시 20대를 운행한다.

이용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요금은 기존 특별교통수단 이용 요금과 동일한 기본 요금(5㎞ 미만) 1100원, 추가 1㎞당 200원이 추가된다.

경북광역이동지원센터 부름콜을 통해 차량 예약을 할 수 있다.

오상철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바우처 택시 도입을 통해 교통 약자에 대한 이동 편의가 증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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