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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줄이고 풍미 살렸다" 오뚜기, 라이트앤조이 저당 소스 2종 출시

등록 2026.04.08 09:35:09수정 2026.04.08 10: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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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뚜기 LIGHT&JOY 저당 소스 2종. (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오뚜기 LIGHT&JOY 저당 소스 2종. (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오뚜기가 당 함량을 낮추고 맛은 살린 '라이트앤조이(LIGHT&JOY)' 저당 소스 2종(저당 스위트칠리소스·저당 삼겹살 양파절임소스)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2종은 100g당 당류 4g 이하로 설계됐다.
 
'저당 스위트칠리소스'는 국산 홍고추의 매콤함에 알룰로스와 과일의 달콤함을 더했다.
 
'저당 삼겹살 양파절임소스'는 양조간장의 짭조름한 맛에 알룰로스와 국산 과일의 달콤함, 발효식초의 산뜻한 산미가 더해져 고깃집 스타일의 양파절임 맛을 구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LIGHT&JOY 저당 소스 2종은 당 함량을 낮추면서도 기존 소스의 풍미를 그대로 살리는 데 중점을 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LIGHT&JOY 브랜드를 통해 맛과 건강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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