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댕당·안리더' 변신…롯데칠성, 안유진과 4년째 '순하리진' 광고
유자진·상그리아진 등 과실탄산주 순하리진 4종

롯데칠성음료 순하리진 신규 광고.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모델 안유진과 함께 과실탄산주 브랜드 '순하리진'의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다양한 상황에서 서로 다른 매력의 순하리진을 선택한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편의점, 피크닉, 홈파티라는 상황에서 모델 안유진이 '사랑스럽고 밝은 안댕댕', '시크하고 카리스마 있는 안리더'라는 두 가지 캐릭터가 돼 서로 다른 특징의 순하리진 4종을 선택하는 모습을 담았다.
안유진은 4년째 순하리진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광고는 '신선한 통과일을 얼려 15일간 우려내 과일의 맛과 향이 더욱 진해졌다'는 순하리진의 핵심 속성과 다양한 상황 속 푸드페어링을 강조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순하리 유자진과 순하리 상그리아진의 출시로 더욱 다양해진 제품 라인업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한 이번 광고는 다양한 상황에 잘 어울리는 순하리진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음용신(Scene)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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