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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석 중기 1차관 "중동사태 피해 중기 추가지원 강구"

등록 2026.04.10 13: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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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원료 생산기업 방문

[서울=뉴시스]노용석(오른쪽)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6.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노용석(오른쪽)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6.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제1차관은 10일 경기도 안성 K-뷰티 원료 생산기업인 케미랜드를 찾아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정부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케미랜드는 최근 중동전쟁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중소기업 중 하나다. 이범주 케미랜드 대표는 코로나19 위기를 거치면서 원자재 비축 물량을 크게 늘려 당장 큰 어려움이 없으나,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수급이 힘들어질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에 노 제1차관은 수출바우처 1000억원, 긴급경영안정자금 2500억원 등이 포함된 추경 예산 1조9000억원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신속히 집행해 위기 극복을 돕겠다고 말했다.

또한 계속되고 있는 전쟁 상황 속 우리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 사항을 보다 세심히 파악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추가 지원책들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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