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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 고객 혜택 제공" 노브랜드 버거, 앱 회원 수 70만명 돌파

등록 2026.04.16 08: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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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회원 수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쿠폰 사용량도 10%↑

[서울=뉴시스] 노브랜드 버거 앱 회원 수가 지난해 1분기 대비 40% 증가하며 70만명을 돌파했다.(사진=신세계푸드)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노브랜드 버거 앱 회원 수가 지난해 1분기 대비 40% 증가하며 70만명을 돌파했다.(사진=신세계푸드)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 앱 회원 수가 지난해 1분기 대비 40% 증가하며 70만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같은 기간 앱 쿠폰 사용량도 약 10% 늘어나며 앱 할인 혜택을 활용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고물가로 외식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앱 혜택을 강화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노브랜드 버거는 자체 앱을 통해 실질적인 고객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와페모 페스티벌'과 점심 시간 노브랜드 버거의 대표 메뉴를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NBB 런치타임' 등을 진행하며 고객들이 일상적으로 가성비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객들의 이용 편의성도 고려했다.

앱 회원들이 더욱 편리하게 노브랜드 버거를 즐길 수 있도록 5000원부터 5만원(5000원·1만원·2만원·3만원·5만원)까지 다양한 금액대로 구성한 모바일 금액권을 선보여 앱 등록 한번으로 매장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간편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앱에서 손쉽게 메뉴 주문이 가능하며 GPS 기반 픽업 기능을 통해 메뉴 주문 후 인근 매장에서 간편하게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는 앞으로도 '가성비 스마트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앱 기반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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