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모범아동' 9명 선정…어린이날 유공 표창 받는다
문화예술·과학기술 등 4개 분야
![[안양=뉴시스] 수상자 얼굴. (사진=안양시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3590_web.jpg?rnd=20260417102345)
[안양=뉴시스] 수상자 얼굴. (사진=안양시 제공) 2026.04.16. [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올해 '모범아동' 9명을 표창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인 시는 아동의 권익을 존중하고 잠재력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 어린이를 매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3월부터 일선 학교장 등으로부터 후보자를 추천 받았다. 공적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확정했다.
올해 선정된 아동은 부문별로 ▲문화예술 2명 ▲과학(수학)·기술 2명 ▲지역사회 발전 2명 ▲모범 생활 3명 등이다.
표창장은 내달 5일 오전 10시 평촌 중앙공원에서 열리는 '안양시 어린이날 기념식'에서 전달된다.
안양시 관계자는 "스스로 꿈을 개척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아이들이 바로 안양의 미래"라며 "모든 아동이 존중받으며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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