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조직 개편 인사…'통합돌봄·재난안전' 방점
행정수요 대응 정원 70명 증원…1346명
![[광명=뉴시스] 광명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3832_web.jpg?rnd=2026041714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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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광명시가 17일 통합돌봄과 재난안전 등 국가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지역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 인사를 단행했다.
개편은 국·과 명칭 정비, 전담팀 신설, 행정수요 대응을 위한 정원 증원(70명)이 핵심이다.
우선 사회복지국을 '돌봄복지국'으로 변경해 통합돌봄 사업의 기반을 강화했다.
사회적경제과·복지정책과·여성가족과 등이 사회연대경제과·통합돌봄과·성평등가족과 등으로 각각 명칭을 바꾸고 정책 방향을 명확히 했다.
돌봄기획팀과 지하안전관리팀을 신설, 체계적인 통합돌봄 정책과 선제적인 지하안전관리를 도모한다.
공무원 정원도 기존 1276명에서 1346명으로 70명 늘렸다.
통합돌봄, 재택의료센터 운영, 재개발 등 도시개발 지원, 노동자 권익 보호, 토지거래허가 업무 등 국가 정책사업과 지역 현안 추진을 위한 조치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개편은 국가정책과 정합성을 높이고 시정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변화를 목표로 정책 속도와 완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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