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지구의 날' 맞아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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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GRS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및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인식제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국제 유가 급등 및 자원 안보 위기 경보 발령 상황에 따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의 커지면서 사회 캠페인에 동참하고 임직원 대상 에너지 절약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롯데GRS는 자발적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천을 위해 승용차 5부제 운영, 적정 실내 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의 개인 실천 행동 방안과 참여 독려를 위해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매장 및 사내 안내 방송 송출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인해 플라스틱 원료인 석유·나프타 수급 불안한 상황 속 플라스틱 소비 절감을 위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절감 캠페인도 진행한다. 전국 모든 매장에서 다회용 컵 사용, 일회용품 사용 지양, 비닐 사용 줄이기 등을 통해 임직원뿐만 아니라 고객의 인식 제고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롯데GRS는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온도주의' 캠페인에도 매년 동참하고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누적 1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에너지 절약 인식 확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올해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불가피한 상황 속에 에너지 및 일회용품 감축을 위한 '온도주의' 캠페인이 널리 알려져야 할 상황이라 판단한다"며 "임직원과 매장 이용 고객 모두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에너지 절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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