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통영시, 도시가스 보급·신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통영=뉴시스]경남에너지 신창동(왼쪽) 대표이사가 통영시청에서 천영기 시장과 도시가스 보급 확대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4.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3/NISI20260423_0002118384_web.jpg?rnd=20260423100250)
[통영=뉴시스]경남에너지 신창동(왼쪽) 대표이사가 통영시청에서 천영기 시장과 도시가스 보급 확대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4.23.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은 통영지역 에너지 사각지대 해소라는 공익적 가치 실현과 경남에너지가 추진 중인 ‘친환경에너지 기업으로의 전환이라는 전략적 목표에 따라 체결했다.
특히 경남에너지는 그간 축적해온 도시가스 인프라 운영 노하우를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접목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 단순한 도시가스 공급을 넘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미래형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경남에너지는 이미 함안그린에너지, 창원누리에너지, 하이창원퓨어셀 등과 함께 한국남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 등 주요 에너지 공기업과 협력하여 도내 대규모 연료전지 발전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다.
신창동 대표이사는 "이번 통영시와의 협력은 도시가스 공급망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모델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략적 거점이 될 것"이라며 "기존 연료전지 발전사업 포트폴리오와의 연계를 통해 친환경에너지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주 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