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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5.05 18:47:24수정 2026.05.05 18: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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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한 HMM 벌크선 'HMM 나무호'가 예인선 확보를 위해 해협에서 대기하고 있다. 아직까진 하선 의사를 밝힌 승무원이 없으며 대부분 잔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MM 관계자는 "예인선을 구하고 있다"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다"고 5일 밝혔다. 이어 "아직까지 하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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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작전 참여 압박…대미투자 협상 변수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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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트럼프 호르무즈 작전 국내법 절차 등 감안해 검토중"
국힘,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에 박민식 확정
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진압 완료…선원 피해 없어"
靑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사고 원인 규명 수일 걸릴 듯…조사관 현지 급파"
靑, 호르무즈 한국 선박 화재 관련 비서실장 주재 대책회의 소집
한동훈, 종합특검 출국금지 조치에 "할 테면 해보라"
트럼프 압박에도 호르무즈 작전 참여는 신중 기조…정부, '원인 규명'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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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트럼프 호르무즈 작전 제안 검토…대비태세·국내법 등 고려"(종합)
외교부 "호르무즈 韓선박 화재 진압 완료…예인 후 원인 파악"
靑, 강훈식 비서실장 주재 '호르무즈 선박 화재 대책회의' 개최
정부 "호르무즈 선박 화재 완진…예인 후 수리 예정"
산업부 "한전 일원화 '원전수출진흥법' 확정된 바 없어"
AI 써보니 한계?…기업 절반 "업무 70% 이상 대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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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호르무즈 내 선박 안전한 곳 이동…선박·선사와 소통"
공정위원장, ICN 연차총회서 "경제 집중 해소·지배구조 개선이 韓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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