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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키운다"…한샘, 자회사 한샘넥서스 흡수합병

등록 2026.05.08 08: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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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인프라와 넥서스 전문성 시너지 기대"

[서울=뉴시스]학동에 위치한 한샘넥서스 플래그십 서울.(사진=한샘 제공) 2026.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학동에 위치한 한샘넥서스 플래그십 서울.(사진=한샘 제공) 2026.05.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종합 홈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자회사 한샘넥서스 흡수합병으로 기업 간 거래(B2B) 특판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한샘은 자회사 한샘넥서스를 흡수합병한다고 8일 밝혔다. 한샘은 하반기 중 본사 특판사업본부와 넥서스 B2B 조직을 융합하는 B2B 사업구조 개편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샘은 향후 넥서스가 보유한 역량을 활용해 압구정, 성수, 한남 등 서울 한강벨트 주요 사업지역의 프리미엄 재개발·재건축 시장을 포함한 최고급 레지던스 특판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한샘 측은 "이번 합병은 한샘이 보유한 홈인테리어 업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와 넥서스의 하이엔드 전문성을 결합해 B2B 사업 경쟁력을 혁신하기 위한 것"이라며 "서울 주요 핵심 지역 등 고부가 가치 특판 시장 내에서도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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