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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14일까지 포차코·폼폼푸린 '하우스 파우치' 2종 사전 예약

등록 2026.05.08 09: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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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던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던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던킨이 글로벌 캐릭터 기업 산리오와 협업한 '하우스 파우치' 굿즈 2종을 출시하고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하우스 파우치'는 지난달 선보인 '트래블 월렛'에 이은 두 번째 굿즈로, 산리오캐릭터즈의 캐릭터 ‘폼폼푸린’과 ‘포차코’ 2종으로 구성됐다.

집 모양을 형상화한 디자인에 각 캐릭터가 장식되어 있다. 골지 소재를 적용해 귀엽고 포근한 감성을 강조했다. 화장품, 세면도구 등 다양한 소지품을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어 일상용은 물론 여행용 파우치로도 활용하기 좋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사전예약은 오는 14일까지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다.

1만2000원 이상 제품 교환권 구매 시 1800원 가격 혜택이 적용된 6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15일부터는 매장에서 1만2000원 이상 구매 시 8700원에 판매된다.

던킨은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폼폼푸린 30주년을 기념해 지난달부터 산리오캐릭터즈 도넛과 음료, 굿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앞서 대표 캐릭터 3종의 얼굴을 형상화한 '트래블 월렛'은 사전예약 첫날부터 준비된 예약 물량이 대부분 소진되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던킨은 하우스 파우치 이후에도 신규 굿즈를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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