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더 시티', 4년 만에 라스베이거스 다시 물들인다
20~31일 'BTS - 더 시티 아리랑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뉴시스] 방탄소년단 BTS PERMISSION TO DANCE THE CITY - LAS VEGAS_메인. 2022.04.08. (사진 = 하이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4/09/NISI20220409_0000970872_web.jpg?rnd=20220409174309)
[라스베이거스=뉴시스] 방탄소년단 BTS PERMISSION TO DANCE THE CITY - LAS VEGAS_메인. 2022.04.08. (사진 = 하이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8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하이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20~31일(이하 현지시간)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라스베이거스(WORLD TOUR 'ARIRANG' IN LAS VEGAS)'와 연계한 도시형 프로젝트 'BTS - 더 시티 아리랑 라스베이거스(- THE CITY ARIRANG - LAS VEGAS)'를 전개한다.
라스베이거스는 방탄소년단은 물론 '더 시티' 프로젝트에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이곳은 콘서트를 개최하는 도시를 아티스트의 음악과 메시지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변신시키고 이를 통해 색다른 팬 경험 모델을 제시하는 '더 시티'의 시작점이었다. 2022년 해당 지역에서 '더 시티'가 처음 열렸고 당시 주인공이 방탄소년단이었다.
빅히트 뮤직은 "게다가 미국 문화 산업의 정점에 서있는 도시를 다시금 점령한다는 데서 2026년의 '더 시티'는 더 특별하게 다가온다"고 특기했다.
'더 시티 라스베이거스'는 앞선 3~4월 개최한 '더 시티 서울'과 또 다른 매력이 있다. '더 시티 서울'이 문화유산에 현대적 감각을 입히고 일상 속 대중예술 체험에 중점을 뒀다면 라스베이거스는 한층 커진 스케일과 화려함이 무기다. 세계적인 명소, 엔터테인먼트 인프라를 결합해 이곳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고 빅히트뮤직은 전했다.
![[서울=뉴시스] 'BTS 더 시티 아리랑(THE CITY ARIRANG) - 라스베이거스'. (사진 =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2026.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8/NISI20260508_0002130494_web.jpg?rnd=20260508130621)
[서울=뉴시스] 'BTS 더 시티 아리랑(THE CITY ARIRANG) - 라스베이거스'. (사진 =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2026.05.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더 시티 라스베이거스'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위버스 방탄소년단 공식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일부 프로그램의 세부 운영 일정과 관련 내용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추가 안내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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