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논산]민주 오인환, 정책간담회 "논산을 첨단국방산업 심장부로"
"주거-의료-교통-교육 연계 '논산형 기본사회' 만들겠다"
![[논산=뉴시스]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가 13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정책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6. 05. 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3/NISI20260513_0002134453_web.jpg?rnd=20260513160318)
[논산=뉴시스]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가 13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정책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6. 05. 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6·3지방선거 충남 논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후보는 13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추가 공약을 제시했다.
오 후보는 이날 복지안전망 구축, 미래먹거리 창출, 미래형 농업도시 등 3대 비전과 7대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주거, 의료, 교통, 교육이 하나로 연결된 논산형 기본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어르신과 아이 청년과 장애우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게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읍면동 밀착형 생활공동체를 복원해 지역 소멸의 위기를 정면 돌파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의 첨단방위산업의 미래를 현실로 만들겠다고도 했다.
오 후보는 "AI, 드론, 무인체계가 융합된 국방산단을 조성하고 국방벤처센터와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를 축으로 논산을 첨단국방산업의 심장부로 키우겠다"면서 "현 정부의 방산 첨단산업 육성 정책과 발맞춰 세계 시장을 향해 K-방산의 이름을 높이는 기업이 찾아오고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논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공공기관 유치와 관련해선 "아직도 수도권 일극체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서 "우선적으로 군인공제회와 국방연구소를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기본이 튼튼한 미래형 농업도시인 돈 버는 농업, 스마트한 농촌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AI 전담 정책보좌관을 두고 전담 부서를 만들어 스마트 행정을 넘어선 AI 행정을 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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