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왕자' 닉쿤, 푸근해진 비주얼 화제…"정감 간다"
![[서울=뉴시스]닉쿤(사진=유튜브 캡처) 2026.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3/NISI20260513_0002134154_web.jpg?rnd=20260513113955)
[서울=뉴시스]닉쿤(사진=유튜브 캡처) 2026.05.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후 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데뷔 18년 차인 장우영, 준케이, 닉쿤에게 숙소 생활을 제안했고, 세 사람은 오랜만의 합숙 분위기를 즐겼다.
닉쿤은 후드티와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숙소 안에 마련된 2층 침대를 본 그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세 사람은 함께 숙소를 청소하고 식재료를 주문한 뒤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우영의 주도로 김치찌개를 완성한 이들은 식사를 마친 뒤 한강 산책까지 즐겼다.
이후 닉쿤의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와 데뷔 초보다 살이 오른 듯한 모습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행복해 보인다", "정감 간다", "살 빼면 돌아온다", "그래도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PM은 8월 8~9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6인 완전체 단독 콘서트 '더 리턴'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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