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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서 장애예술인 작품전

등록 2026.05.28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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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내달 14일 특별 작품전 진행

[서울=뉴시스]포스터. (사진=서초구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포스터. (사진=서초구 제공) 2026.05.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초구는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새단장을 기념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소속 장애예술인 작품 전시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전시에서는 장애예술인들의 시각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가 열리는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는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 공간을 활용한 공공 전시 공간이다.

구는 지난달 갤러리 진입 공간인 약 20m 길이의 지하 계단 구간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벽면에는 동서양 거장의 명화를 활용한 부조 작품을 설치했고 거울 포토존, 인터랙티브 조명, 클래식 배경음악 등을 더했다.

아울러 구는 오는 30일과 다음달 13일 도슨트와 청년예술인 공연을 함께 진행하는 '토요 도슨트 라이브'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전시 해설과 클래식·재즈·대중음악 등 청년예술인 공연으로 구성된다.

한우리정보문화센터는 서초구가 설립하고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가 위탁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대상 장애인종합복지관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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