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RISE사업단, 지역혁신 거점 'KU 원헬스 허브' 개소
AI 연계 서울형 지·산·학·연·병 협력 생태계 구축
생명과학관 내 행정센터·연구실 및 'RISE LAB' 조성
![[서울=뉴시스] 지난 19일 건국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KU 원헬스 허브' 개소식의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건국대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02147510_web.jpg?rnd=20260528162117)
[서울=뉴시스] 지난 19일 건국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KU 원헬스 허브' 개소식의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건국대 제공) 2026.05.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개소식은 건국대 RISE사업단의 전용 공간 조성을 기념하고, 지자체·산업체·대학·연구소·병원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원종필 총장과 곽진영 교학부총장, 고문주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사업단 내 4개 본부장과 주요 교무위원들이 참석했다.
건국대 RISE사업은 '서울의 첨단 미래산업과 글로벌 인재가 집결하는 혁신 거점'을 비전으로, 'KU 원헬스 전략 기반 AI(인공지능) 연계 서울형 지·산·학·연·병 협력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날 문을 연 'KU 원헬스 허브'는 행정 지원을 위한 운영센터와 교수 연구 및 산학협력 활동 공간, 세미나·회의 공간인 '라이즈 랩(RISE LAB)' 등으로 구성됐다. 이는 대학과 지역사회, 기업을 연결하는 지역혁신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건국대 RISE사업은 2차 연도 기준 총 63억8000만원 규모로 추진되고 있으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혁신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사업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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