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익 부천시장, 복귀 첫날 현안·안전 점검

5일 부천시에 따르면 조 시장은 지난 4일 현충탑 참배 후 시청에서 '주요 현안 및 핵심사업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선 민생경제 회복, 인공지능(AI) 기반 행정혁신, 첨단산업 육성, 광역교통망 확충 등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후 조 시장은 까치울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공사 현장과 상수도 노후관로 교체 공사 현장을 찾아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 도당 1-1 재개발 사업 구역을 방문해 주민들과 만나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거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조 시장은 "원도심 정비사업이 조속히 추진돼 시민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나아가 도시 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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